퍼트스피드
코스

야디지

Yardage

홀 또는 샷의 거리 (야드)

상세 설명

홀의 길이나 남은 거리를 야드 단위로 나타낸 것을 야디지라고 합니다. 1야드는 0.9144미터로, 미터보다 조금 짧습니다. 국내 골프장은 미터를 기준으로 표시하는 곳과 야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는 곳이 함께 있어, 같은 숫자를 보고도 실제 거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무시하기 어려운데, 거리가 길수록 두 단위의 차이도 함께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클럽별 거리를 기록할 때 어느 단위로 적었는지를 함께 남겨 두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골프장에서는 스프링클러 덮개나 코스 표지판, 카트 화면에 남은 거리가 표시되는데 이 기준 지점이 그린 앞인지 가운데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초보가 헷갈리는 지점은 표시된 거리를 홀까지의 거리로 받아들이는 것인데, 대부분 그린 가운데까지의 거리이므로 홀 위치에 따라 실제로는 더 길거나 짧을 수 있습니다. 스크린골프는 남은 거리를 화면에 직접 표시하므로 단위와 기준을 확인해 두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1야드는 몇 미터인가요?

0.9144미터입니다. 미터보다 조금 짧으며 거리가 길수록 두 단위의 차이도 커집니다.

Q. 코스에 표시된 거리는 홀까지의 거리인가요?

대부분 그린 가운데까지의 거리입니다. 홀 위치에 따라 실제 거리는 더 길거나 짧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