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
Out of Bounds
코스 경계를 벗어난 구역
상세 설명
코스의 경계 밖을 뜻하는 아웃 오브 바운즈의 줄임말로, 보통 흰색 말뚝이나 흰 선으로 표시됩니다. 공이 이 경계를 넘어가면 그 공으로는 플레이를 이어갈 수 없고, 1벌타를 더한 뒤 직전에 쳤던 자리에서 다시 쳐야 합니다. 이 처리를 스트로크 앤 디스턴스라고 부르는데, 타수와 거리를 모두 잃기 때문에 한 홀에서 가장 손해가 큰 상황입니다. 초보가 헷갈리는 지점은 벌타 계산입니다. 티샷이 경계를 넘어갔다면 그 한 타에 벌타 한 타가 더해져 다시 치는 티샷이 세 번째 타가 됩니다. 또 하나 자주 혼동되는 것은 페널티 구역과의 차이인데, 경계 밖은 흰색, 코스 안의 페널티 구역은 노란색이나 빨간색으로 표시되고 처리 방법도 다릅니다. 경계 밖 가능성이 있을 때는 잠정구를 미리 쳐 두면 되돌아가는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스크린골프에서는 판정과 벌타 적용이 자동으로 이뤄지므로 계산 실수는 생기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OB 치면 몇 타 벌타인가요?
1벌타입니다. OB가 나면 원래 위치에서 1벌타를 추가하고 다시 칩니다. 예: 드라이버 티샷이 OB → 3번째 타로 다시 티샷.
Q. OB와 해저드의 차이는?
OB는 코스 밖(흰 말뚝)이고 해저드는 코스 안의 장애물(노란/빨간 말뚝)입니다. 처리 방법이 다릅니다.
볼빅 퓨어쿨 얼음주머니 골프 아이스팩 냉온찜질
9,980원
NS 골프공 편심측정기 골프공 자동 선그리기, 1개, 블랙
29,800원
스릭슨 정품 마라톤 롱 디스턴스 2피스 골프공 비거리 장타 소프트 골프볼 15구, 마라톤 디스턴스 화이트, 15개입, 1개
21,500원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