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스피드
코스

OB

Out of Bounds

코스 경계를 벗어난 구역

상세 설명

코스의 경계 밖을 뜻하는 아웃 오브 바운즈의 줄임말로, 보통 흰색 말뚝이나 흰 선으로 표시됩니다. 공이 이 경계를 넘어가면 그 공으로는 플레이를 이어갈 수 없고, 1벌타를 더한 뒤 직전에 쳤던 자리에서 다시 쳐야 합니다. 이 처리를 스트로크 앤 디스턴스라고 부르는데, 타수와 거리를 모두 잃기 때문에 한 홀에서 가장 손해가 큰 상황입니다. 초보가 헷갈리는 지점은 벌타 계산입니다. 티샷이 경계를 넘어갔다면 그 한 타에 벌타 한 타가 더해져 다시 치는 티샷이 세 번째 타가 됩니다. 또 하나 자주 혼동되는 것은 페널티 구역과의 차이인데, 경계 밖은 흰색, 코스 안의 페널티 구역은 노란색이나 빨간색으로 표시되고 처리 방법도 다릅니다. 경계 밖 가능성이 있을 때는 잠정구를 미리 쳐 두면 되돌아가는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스크린골프에서는 판정과 벌타 적용이 자동으로 이뤄지므로 계산 실수는 생기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OB 치면 몇 타 벌타인가요?

1벌타입니다. OB가 나면 원래 위치에서 1벌타를 추가하고 다시 칩니다. 예: 드라이버 티샷이 OB → 3번째 타로 다시 티샷.

Q. OB와 해저드의 차이는?

OB는 코스 밖(흰 말뚝)이고 해저드는 코스 안의 장애물(노란/빨간 말뚝)입니다. 처리 방법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