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스피드
규칙

벌타

Penalty Stroke

규칙 위반 시 추가되는 타수

상세 설명

규칙에 따라 스코어에 더해지는 추가 타수를 벌타라고 합니다. 대표적인 상황은 공이 코스 경계 밖으로 나갔을 때, 공을 찾지 못했을 때, 페널티 구역에서 구제를 받을 때,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할 때이며 이 경우들은 모두 1벌타가 따라붙습니다. 벌타를 정확히 아는 것은 함께 치는 사람에 대한 예의이기도 한데, 스코어를 스스로 적는 골프의 특성상 계산이 틀리면 경기 전체의 신뢰가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초보가 헷갈리는 지점은 벌타와 다시 치는 타수를 합쳐 세는 방식입니다. 티샷이 경계를 넘어갔다면 친 한 타에 벌타 한 타가 더해져 다시 치는 티샷이 세 번째 타가 됩니다. 반대로 벙커에 들어가거나 페널티 구역 안에서 공을 그대로 치는 경우처럼 벌타가 없는 상황도 있으므로, 무조건 벌타를 더하는 습관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스크린골프에서는 벌타가 자동으로 계산되어 화면에 반영됩니다. 정리하면 벌타는 상황마다 붙는 조건이 정해져 있으므로, 자주 마주치는 네다섯 가지 상황만 정확히 알아 두어도 라운드 중 계산 실수는 거의 사라집니다. 애매하면 동반자와 함께 확인하고 넘어가는 편이 나중에 스코어를 다시 따지는 것보다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벌타는 어떤 상황에서 붙나요?

코스 경계 밖으로 나갔을 때, 공을 찾지 못했을 때, 페널티 구역에서 구제를 받을 때,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할 때가 대표적입니다.

Q. 벌타가 붙지 않는 상황도 있나요?

있습니다. 벙커에서 공을 그대로 치거나 페널티 구역 안에서 그대로 치는 경우에는 벌타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