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스피드
코스

아웃코스

Out Course

전반 9홀 (1~9번 홀)

상세 설명

18홀 코스에서 앞쪽 아홉 홀을 아웃코스라고 부릅니다. 전통적으로 클럽하우스에서 바깥쪽으로 나가는 방향이라는 데서 온 이름이며, 국내에서는 전반이라는 말과 함께 쓰입니다. 골프장에 따라 코스 이름을 방위나 지형에서 따와 붙이는 경우도 많아, 예약 화면에 아웃코스 대신 별도의 코스 이름이 표시되기도 합니다. 아웃코스가 실무적으로 중요한 이유는 예약과 진행 방식 때문입니다. 홀이 18개인 코스에서는 전반과 후반 사이에 휴식 시간이 배정되고, 코스가 세 개 이상인 골프장에서는 어느 코스로 시작해 어느 코스로 이어지는지가 예약할 때 정해집니다. 초보가 헷갈리는 지점은 아웃코스가 항상 1번부터 9번 홀이라고 생각하는 것인데, 코스가 여러 개인 골프장에서는 시작 코스가 그날의 전반이 되므로 홀 번호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스코어카드에는 시작한 코스가 앞쪽에 기록됩니다. 정리하면 아웃코스는 전반을 가리키는 말이며, 코스가 여러 개인 골프장에서는 홀 번호와 별개로 그날의 시작 코스를 뜻한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웃코스는 항상 1번 홀부터인가요?

코스가 여러 개인 골프장에서는 그날 시작하는 코스가 전반이 되므로 홀 번호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 아웃코스와 전반은 같은 말인가요?

국내에서는 같은 뜻으로 함께 쓰입니다. 앞쪽 아홉 홀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