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스피드
코스

인코스

In Course

후반 9홀 (10~18번 홀)

상세 설명

18홀 코스에서 뒤쪽 아홉 홀을 인코스라고 부릅니다. 클럽하우스로 돌아 들어오는 방향이라는 데서 온 이름이며, 국내에서는 후반이라는 말과 함께 쓰입니다. 전반을 마치면 대개 클럽하우스 부근에서 휴식 시간을 갖고 후반을 시작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이 휴식 시간이 라운드 전체 흐름에 영향을 주는데, 몸이 식은 상태에서 곧바로 첫 홀 티샷을 치게 되므로 후반 시작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휴식 중에도 몸을 완전히 굳히지 않도록 가볍게 움직여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초보가 헷갈리는 지점은 스코어카드를 볼 때 전반과 후반의 합계가 어디에 적히는지인데, 카드에는 전반 합계와 후반 합계가 따로 표시되고 마지막에 총합이 들어갑니다. 스크린골프에서도 전반과 후반이 나뉘어 기록되므로, 어느 쪽에서 타수가 새는지를 확인해 연습 방향을 정하는 참고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인코스는 후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전반과 후반의 기록을 나눠서 보면 체력이나 집중력의 변화가 스코어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인코스와 후반은 같은 말인가요?

국내에서는 같은 뜻으로 함께 쓰입니다. 뒤쪽 아홉 홀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Q. 후반 시작이 흔들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휴식 시간에 몸이 식은 상태에서 곧바로 티샷을 치기 때문입니다. 쉬는 동안 가볍게 움직여 두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