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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어

Fore

위험을 알리는 경고 소리

상세 설명

친 공이 다른 사람이 있는 방향으로 날아갈 때 큰 소리로 외치는 경고가 포어입니다.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 수칙으로 다뤄지며, 공이 사람에게 맞으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애매하다 싶으면 일단 외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외치는 쪽뿐 아니라 듣는 쪽의 행동도 정해져 있는데, 소리를 들으면 공이 어디로 오는지 확인하려고 고개를 드는 대신 즉시 몸을 낮추고 머리와 얼굴을 팔로 감싸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을 눈으로 찾다가 얼굴에 맞는 사고가 실제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초보가 헷갈리는 지점은 창피하다는 이유로 외치지 않는 것인데, 미스샷은 누구에게나 나오지만 경고하지 않는 것은 예절이 아니라 안전의 문제입니다. 앞 팀이 아직 사정거리 안에 있을 때 티샷을 하지 않는 것도 같은 맥락의 기본 수칙입니다. 스크린골프에서는 이런 위험이 없지만, 타석 뒤편에 사람이 있을 때 연습 스윙을 하지 않는 것은 동일하게 지켜야 할 부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포어 소리를 들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공을 눈으로 찾지 말고 즉시 몸을 낮춰 머리와 얼굴을 팔로 감싸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애매할 때도 외쳐야 하나요?

외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공이 사람에게 맞으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확실하지 않아도 경고하는 편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