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마크 방법 – 그린 위 볼 마킹 규칙과 에티켓
골프 그린 위에서 볼 마크하는 올바른 방법, 마커 위치, 볼 닦기 규칙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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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마크란?
볼 마크는 퍼팅 그린 위에서 볼의 위치를 표시하고 볼을 집어 올리는 행위를 말합니다. 동반자의 퍼팅 라인에 방해가 되거나, 볼을 닦고 싶을 때, 또는 다른 플레이어의 요청이 있을 때 볼을 마크합니다. 그린 위에서는 언제든 볼을 마크하고 집어 올릴 수 있습니다.
올바른 볼 마크 방법
기본 절차
- 볼 마커 준비: 동전, 볼 마커 등 작고 평평한 물건을 준비합니다
- 마커 놓기: 볼의 바로 뒤(홀 반대편)에 마커를 놓습니다
- 볼 집기: 마커를 놓은 후 볼을 집어 올립니다
- 볼 닦기: 필요시 볼을 깨끗이 닦습니다
- 볼 되돌리기: 마커 바로 앞에 볼을 리플레이스합니다
- 마커 회수: 볼을 놓은 후 마커를 회수합니다
마커 위치
- 볼 바로 뒤에 놓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볼 옆에 놓아도 규칙 위반은 아닙니다
- 단, 볼 앞(홀 쪽)에 놓으면 리플레이스 시 혼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마커가 다른 사람의 라인에 방해될 때
동반자의 퍼팅 라인에 마커가 놓여 있으면 마커를 이동해달라는 요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마커를 한 클럽헤드 또는 두 클럽헤드 옆으로 이동합니다
- 이동 방향의 기준점(나무, 벙커 등)을 정해 놓습니다
- 자신의 차례가 오면 반드시 원래 위치로 마커를 되돌린 후 플레이합니다
- 되돌리지 않고 치면 1벌타가 부과됩니다
볼 닦기 규칙
그린 위
- 볼을 마크하고 집어 올린 후 자유롭게 닦을 수 있습니다
- 진흙, 풀, 모래 등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린 밖
- 볼을 식별하기 위해 집어 올릴 때는 식별에 필요한 만큼만 닦을 수 있습니다
- 구제를 받거나 규칙에 따라 집어 올릴 때는 닦을 수 있습니다
- 단, 볼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집어 올릴 때는 닦으면 안 됩니다
볼 마크 에티켓
- 동반자가 어드레스하기 전에 마크하세요
- 퍼팅 라인 위를 밟지 마세요
- 마커는 눈에 잘 띄는 것을 사용하세요
- 동반자가 요청하면 즉시 마커를 이동해주세요
- 마커를 이동한 후 반드시 원위치로 되돌리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볼 마커로 무엇을 사용할 수 있나요? A: 동전, 전용 볼 마커, 티 등 작고 평평한 물건이면 됩니다. 규정에 특별한 제한은 없지만, 너무 크거나 높은 것은 에티켓에 어긋납니다.
Q: 마크하지 않고 볼을 집으면 벌타인가요? A: 네, 그린 위에서 마크하지 않고 볼을 집으면 1벌타가 부과됩니다.
Q: 바람에 볼이 움직이면 어떻게 하나요? A: 마크하고 집어 올린 후 리플레이스한 볼이 바람에 움직이면 원래 위치에 다시 놓습니다. 마크 전 자연적으로 움직인 볼은 움직인 위치에서 플레이합니다.
Q: 마커를 놓기 전에 실수로 볼을 건드리면? A: 그린 위에서 우연히 볼을 움직인 경우 벌타 없이 원래 위치에 리플레이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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