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스피드
스크린골프

스크린골프

Screen Golf

실내에서 스크린에 투사된 코스를 보며 치는 골프

상세 설명

실내에 설치된 센서와 스크린을 이용해 가상의 코스에서 라운드하는 방식을 스크린골프라고 합니다. 타석에서 실제 공을 치면 센서가 공의 속도와 방향, 회전 등을 읽어 화면 속 코스에 결과를 반영하는 구조입니다. 날씨와 시간의 제약이 적고 필드보다 비용과 시간 부담이 작아 국내에서 골프 입문 경로로 자리 잡았습니다. 실제 라운드와 다른 점도 분명한데, 타석 매트가 평평해 경사에서 치는 감각을 익히기 어렵고 벙커나 러프의 저항이 실제와 다르게 느껴집니다. 반면 매 샷의 거리와 방향이 숫자로 남기 때문에 자신의 클럽별 거리표를 만들거나 미스 경향을 파악하기에는 필드보다 유리합니다. 초보가 헷갈리는 지점은 스크린 기록을 필드 실력과 그대로 같은 것으로 보는 것인데, 티 설정과 난이도 옵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설정을 함께 기록해 두어야 비교가 의미를 갖습니다. 정리하면 스크린골프는 필드의 대체재라기보다 성격이 다른 연습이자 즐길 거리입니다. 데이터가 남는다는 장점을 살려 클럽별 거리와 미스 경향을 정리해 두면 실제 라운드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스크린골프와 필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타석이 평평해 경사 감각을 익히기 어렵고 벙커나 러프의 저항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반면 매 샷 데이터가 남는 점은 장점입니다.

Q. 스크린 스코어를 필드 실력으로 봐도 되나요?

티 설정과 난이도 옵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설정을 함께 기록해야 비교가 의미를 갖습니다.